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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8 00:35
교단의 화합 일치 부흥에 앞장 다짐그리스도의교회서 일치와 비전위한 전진대회/기독교신문
 글쓴이 : 김상호
조회 : 6,467  
   http://www.sejin-m.org [4956]

◇그리스도의교회는 전진대회를  갖고, 일치와 비전,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그리스도의교회(총회장=박윤성목사)는 일치와 비전을 위한 전진대회(준비위원장=김상호목사)를 지난달 30일 한남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갖고, 교단화합과 일치, 부흥을 위해 하나가 되기로 결의했다. 성령의 불이 다시 타오르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전진대회는, 환원신학을 고취해 그리스도의 교회정체성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가 새로운 부흥을 위한 전진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를 가져다가 주기 위해 열렸다. 특히 총회가 분열과 갈등으로 시련을 겪었지만, 비가 온 후 땅이 굳어지듯 화합과 일치를 통해 새로운 발전의 전기로 삼기 위해 준비됐다. 박윤성총회장은 “이번 전진대회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일치와 연합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첫걸음이다”면서, “과거의 분열과 갈등을 교훈삼아 온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확산되도록 하나로 뜻을 모으는 뜻깊은 대회이다”고 말했다. 또한 “작금의 한국교회가 몇몇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가 많이 추락한 상태이다”면서, “이번 기회를 한국교회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결단의 시간으로 여겨 한마음으로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참석자들은 민족과 세계를 향한 선교열정, 환원신학으로 2016년 그리스도의교회 세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또한 박윤성총회장과 증경총회장단인 장성우목사, 최금생목사, 박남용목사, 김대희목사 등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교훈을 실천하는데 한국교회가 앞장설 것을 요청했다. 이어 게리 이 위드만총장(미국 존슨대학교)이 세계 그리스도의 교회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강연하고, 이강평박사(예수사랑교회)가 통역했다. 특히 게리 이 위드만총장은 강연을 통해 “온 그리스도의교회가 함께하여 성경으로 세워진 초대교회 환원운동의 역사를 실현해가는 대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오늘날 침체에 빠져 있는 한국교회의 현실 속에서 ‘성서로 돌아가자’라는 환원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미래교회의 올바른 비전과 성서적인 교회상을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한국 그리스도의교회는 한국교회 내에서 놀라울 정도로 눈부신 성장과 부흥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이는 오직 성서로 돌아가서 올바른 교회상을 회복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의교회 장점과 강점이 여실히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귀중한 역사이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강평박사도 “한국의 그리스도의 교회는 질서와 유기적인 교제 속의 연합적인 조직체의 형성, 성례전의 재인식, 신앙내용의 올바른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 시대의 꼭 필요한 교회가 되기 위한 비전을 갖고, 화합과 일치로 한국교회 갱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교단은 목회자 부부수양회를 지난 4일과 5일 양일 간 충남 보령에 위치한 임마누엘기도원에서 가졌다. 이 수양회에서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환원신학의 재정립과 한국교회에서의 환원사상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환원신학 세미나를 실시했다. 또한 사모세미나를 통해 사모들의 고충과 상처를 치유하고, 선한 그리스도의 능력을 나타내길 소망했다. 또 오전과 오후 부흥집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회개와 각성을 위해 기도하고, 교단발전과 교회부흥을 위한 영적 재무장의 시간도 가졌다. 더불어 참가자들은 독산해수욕장을 방문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다. 또한 지방회별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숨겨진 끼를 뽐낼 장기자랑도 진행됐다.김상호준비위원장은 “이번 수양회는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면서, “냉풍욕장과 대천 해수욕, 조개캐기 체험 등 푸짐하고,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냉풍욕장은 대천해수욕장과 함께 여름의 명물 관광지로 보령을 찾는 관광객이면 한번쯤 들러보고 싶은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평소에도 목회자부부들이 이곳을 많이 찾아 영성함양과 지친 몸을 달래는 두 가지 효과를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동교단은 지난달 7일에는 유성 유스호스텔에서 화합을 위함 한마당축제를 가졌다. 이날 축제에서는 총회 중진목회자들이 참석해 만찬을 갖고, 교단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화합을 위한 예배를 통해 갈등치유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총회발전을 위한 3분 발언대 시간에서는 교단발전을 위한 갖가지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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