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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0 11:15
현신애 권사 천국체험 간증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23,813  

▶현신애 권사 천국체험 간증◀

현신애 권사는 신유은사로 유명한 분이셨습니다. 그녀가 죽어 천국엘 갔습니다. 수많은 병자들을 고쳐줬고 신실한 신앙인으로 살다가 천국에 갔음으로 자신의 집이 맨션일 줄로 알았는데 개집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자기를 모르느냐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은 그 누구보다 신실하게 주님을 섬겼고 병 고치는 능력으로 수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왜 저를 모른다고 하십니까?”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너는 내 능력을 가지고 네 장사를 하였지, 언제 나에게 영광을 돌리고 나의 일을 하였느냐?”고 반문하셨습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그러시면 이러이러한 목사님들은 아시느냐고 물었더니, 그들도 모른다고 대답하셨다는 것입니다. 현신애 권사는 너무나 놀라서 “한번만 회개할 기회를 달라”고 예수님께 통사정하여 허락을 받아 되살아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침 시신은 칠성판에 뉘여 둔 채로 미국에 살던 아들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입관을 미루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시 살아난 후에는 그동안 모은 30억 재산을 충현교회 담임 김창인 목사의 북한 선교원에 기증을 하고, 예수님께서 모른다고 하셨던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유명한 목사들을 찾아다니면서 예수님께서 당신을 모른다고 하시더라고 전하며 회개를 촉구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당대의 신문에 모두 실렸던 실화입니다.


박성도 13-07-24 04:04
답변 삭제  
작성자님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현신애권사님은 저런 간증을 하신적이 없으십니다. 부흥강사가 지어낸애기에 불과합니다. 참고자료 보시려면 김달성목사님 치유간증을 찾아보십시요. 거기에도 언급되어있습니다. 본인은 그런 간증 한적 없으시다고....
KCCS 13-07-24 08:58
답변  
감사합니다만, 현신애 권사님께서 그런 간증을 하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을 직접 들으셨는지요? 그분과 북한 선교와 관련된 내용이나 관련자들을 아시고 하시는 말씀인지요?
     
능력의 증… 19-07-01 23:26
답변  
맞아요
사실입니다
저는 6년 동안 현신애 권사님 휠체어를 밀어드린 이경만
장로님과 같은 직장에 근무합니다
사실입니다
주여
          
궁금 22-10-02 20:19
답변 삭제  
사실이라는게
권사님 천국 간증이 사실이라는 건가요?
박성도 13-07-25 03:48
답변 삭제  
현권사님이 치유집회하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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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여러분 기가 막히는 얘기를 다 듣네요......하였튼 이 현 권사는 일년에 열두 번도 더 죽어요.
요새는 또 이 현 권사가 죽어서 천국엘 갔는데 하나님이 '난 너를 모른다'고 해서 제가 다시 내려왔다는 악소문이 퍼졌대요. 글세. 하여튼 오래 살고 볼 일이야요. 그래서 내가 오래 사는가봐요.
제가 천국에서 '주님 저를 왜 모르셔요'라고 물었더니 '너는 땅에서 사는 동안 영광을 다 받았기 때문에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해 제가 '그러면 한국의 큰 교회 조ㅇㅇ 목사님과 부흥사 이ㅇㅇ 목사는 아십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들도 나는 모른다'라고 하셨답니다.
나도 모르는 얘기가 장안에 퍼졌다니 재미있네요. 재미있어! 제가 80살이 다 되도록, 하루도 쉬지 않고 주님 주신 은사 갖고 일하니까 사탄이 별의별 장난을 다해요."
[출처] 김달성 목사 치유 간증 - 현신애 권사
KCCS 13-07-25 21:36
답변  
새로운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렇수도 있겠습니다. 북한 선교를 위해서 땅을 기증받아 관리하셨던 주변분들도 하시는 말씀이라서 어느 것이 진실인지 혼란스럽기도 하고요.
박성도 13-07-26 02:14
답변 삭제  
저는 김달성 목사님과 직접 메일로 주고 받앗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주님영광만을 위해,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야하는데
오죽했으면 저런 얘기가 다 나왔겠습니까.
이렇게 또 믿음의 형제 한분을 뵙게되어 기쁩니다. 주님 오실때까지,혹은 주님 앞에 갈때까지
신부단장 잘 해서 천국에서 뵙자구요^^
데이비드 22-10-22 11:49
답변 삭제  
아닙니다  현권사님은 실제로 주님의 책망을 듣고 와서 많은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고영순 당시 집사님을 만났으며 그의 모든 신앙생활을 다 말해주었습니다

고영순권사간증을 들으세요
수십년간 이 간증해왔습니다
데이비드 22-10-27 12:56
답변 삭제  
고영순 권사 간증중에서 발췌
현신애권사님이 죽어서 영혼이 떠나 주님앞에 갔을 때
‘주님~ 현신애가 왔어요’ 했더니
"나는 너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셨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능력을 행했습니까? 안 믿는 자 얼마나 많이 전도했습니까?’ 라고 여쭈었더니
 "너가 내 이름으로 영광을 다 취했지 내게 돌린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하셨답니다.
그리고
"저 지상을 봐라~" 하셔서 보니 우리 성도들이 너무 구더기 짓을 많이 하고 있더랍니다. 너무나 죄악의 세상에 살고 있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너는 저 땅에 가서 조용기 목사와 누구 누구 누구를 만나고 오너라~, 그리고 내 말을 전하고 오너라~"고 하셨답니다.
그리고 여자는 나하나였는데
"저 종을 만나고 오너라~"고 하셔서 내려다보니 거지처럼하고있고 무언가를 찌르고 있더랍니다.
 ‘저 거지는 누구나이까?’
"거지가 아니라 나 여호와가 기억하는 여종이니라~"
"내가 침의 능력을 주어 순종하고 있는 종이니라~"
"저 종을 만나고 오너라~"고 하시면서 내 생명기록책을 주시더랍니다.
"이것이 저 종이 신앙생활한 기록부니라~"
우리 성도들의 이름이 생명기록책에 금글자로 되어 있는데 어떤 이름은 빛이 나고 어떤 이름은 덜나고 희미한 것도 있더랍니다.
그런데 제 이름이 본 중에서는 제일 빛났고
"이 생명기록을 다 읽고 가거라~"하시더랍니다.
그래서 읽어보니 내 초창기에서부터 신앙생활한 것이 전~부다 기록이 돼 있더랍니다.
그런데 천국이 너~무 좋아서 전기도 없는데 어찌 그리 밝고도 맑고도 좋은지 황금으로 백금으로 보석으로 치장이 되어 있더랍니다.
그래서 용서해 달라고 했더니 지상에 남겨둔 돈을 보여주시면서
"저 돈을 여호와께 부치고 오너라~"하시더랍니다(정리자주: 살아나서는 숨겨두었던  30억원인가를 김창인 목사님의 북한 선교회에 다 바치고 천국가셨다). 그래서 용서해달라고 했으나
"아니 되느니라~"하시고 천사들이 끌어내리더랍니다.
그리고는 지상으로 왔고 정신이 나더랍니다. 영혼이 다시 돌아온 것이지요(정리자 주: 이 때 현권사는 칠성판 위에 눕혀져 있었고 아들이 미국에서 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때였다).
그렇게 다시 살아나서 만나라고 한 목사님들을 다 만났는데 순종한 분도 있고 순종하지 않은 분도 있었답니다.
그 중에 내 이름을 신문(국민일보)에 냈고 여러사람들을 통해 전해지고 전해져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도 전화가 와서
‘이거는 마 고원장님 찾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아직 이만큼 말을 못할 때여서 어눌하게
‘목사님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 내 이름하고 똑 같은 사람이 있겠지요?’​
서울에서도 전화가 오고 여기서도 저기서도 오고하더니 한 날은 저희 목사님이 부르시더니
‘아무래도 고원장님이 맞는 거 같습니다~’고 하셔서 장로님 권사님 손에 이끌려 용산 선교센터로 올라갔더니 현권사님이 죽었다가 살아났다고 해서 사람들이 어찌나 그리 많이도 왔는지 저~기다 차를 세워 두고 갔는데 일어서질 못하시고 의자에 앉으셔서 천국에 갔다 온 간증을 하고 계셨습니다.
​바깥에는 스피커를 달아서 바깥에서도 듣고 있었습니다. 권사님이 울으시면서
‘내가 믿음이 있는 게 아니고 믿음이 없었어~ 영광을 내가 다~ 받았고 나는 천국에 오니~’ 하면서 간증을 하고 계셨습니다.
우리는 저 뒤쪽에서 저 앞쪽으로 가야 하는데 사람들이 길을 비켜주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간~신히 한 서너 걸음 지났어요. 앞에 장로님 권사님 장로님 나 이렇게 섰는데 안 비켜줘요. 그 때 저~앞쪽에서 간증을 하고 계시던 권사님이
‘내가 찾는 이가 저기 온다~, 나를 부축해라~’하시는 겁니다. 나도 들었어요! ​
못 걸으시고 양쪽에서 부축해서 오시는데 장로님 권사님 장로님을 제치시고 내 손을 꼭 붙잡는데 나는 생~전에 못 본 분이여! 이름은 들었어요. 밀가루 반죽해서 척척 바르면 암병이 낫는다는 이름은 들었어요. 얼굴은 못 봤어요. 그 분도 나를 처음 봤는데 손을 꼭 붙잡으면서
‘니가 고영순이 맞다!!!’ 하시면서 나를 꼭 붙잡고 앞에까지 데리고 가셨어요.
나는 달달달 떨면서 한 마디도 못했는데요 처~음에 신앙생활한 것부터 하나도 까먹지도 않으시고 일사천리로 그 많은 사람 앞에서 말씀하시면서 내가 이 종의 생명기록책을 읽고 왔느라고 간증을 하시는 바람에 제가 더 많이 바빠졌어요.
저를 앞으로 손을 꼭잡고 데리고 가시더니 저를 포옥 안으시면서 첫 말씀이
'어떻게 그렇게 주의 종님을 섬겼나요~?'
 '어떻게 목사님을 그렇게 섬겼나요~?' 하시면서 한 10분 안쪽으로 저를 꼬옥 안고 내 등을 문지르면서 우셨고 저도 마냥 같이 울었어요.
그냥 했어요~ 그냥했어요~
다 기록이 되어 있더라고 예수님이 다 기록해 두셨더라고
"주의 종을 이렇게 섬김은 나 여호와를 섬김과 똑같다""고 그러셨답니다.​
가서  꼭 만나라고 하셨는데 제가 안 나타나니까 못 만나고 갈 줄 알았데요 못 만나고 가면 또 쫓아 내실텐데 그렇게 근심을 하셨데요.​
내가 기도원에서 시커먼 솥단지에 보리쌀을 넣어 푹삼고 안쪽 귀퉁이에 쌀을 한줌올려서 암환자에게만 줬는데  우리 두 아들이 엄마 엄마 우리도 저 하얀밥달라고 데굴데굴 굴러도 그 밥 한술 안 줬어요. 너거는 건강하잖아 때려서 내 쫓았어요.
내가 새엄마인줄 알았대요.
이것도 현권사님이 말하셨어요.
나같으면 내 아들한테 한 숟깔 줬을 텐데 한 숟갈도 안줬더라고
천국에 전부 기록되어 있더래요.
그런데 저는 그게 당연한 줄 알고 그렇게 신앙생할했어요.
저는 그냥 했어요~ 그냥 했어요 그 때는 초신자라 성령님도 몰랐고 누군가가 마음에 이끄는 대로 은혜로 했는데 그것이 다 기록이 돼 있더랍니다.
그렇게 우시다가 '돈 천만원도 천국에 있더라'하시면서 막 웃으시는거예요.​
'쥐가 돈을 먹었다고요? 돈을 먹었다고요?'
(우리 집 양반이 쥐가 자기돈 먹은 줄알고 쥐약을 놓았잖아요?)​
성도님들 천국에 다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잘못된 게 있으면 주님 제가 모르고 그랬고 알고도그랬어요 앞으로는 절대로 그러지 않겠습니다. 진정으로 회개하세요.​
그래서 현권사님 때문에 제가 유명해졌습니다.
제가 부흥회를 다니게 된 것은
제가 권사님을 만나기 전에도 좀 많이 바빴어요~ 제가 이렇게 부흥회 다닐지도 몰랐고 우리 목사님이 친구 목사님들 선후배 목사님들 한테다가​
‘우리 교회는 벙어리가 왔는데 말여, 주야장창 기도를 하더니 하나님이 무슨 침을 사라고 해서 나랑 같이 가서 침을 샀는데 말여 혓바닥이 또로록 말려서 목으로 넘어가서 목 요기가 톡 튀어나와있었거든?'
'내가 분명히 봤어~'
'그런데말여 하나님이 거기다 침을 놓으라고 했다고 거기다 침을 놓더니 말여 혓바닥이 좀 펴진다고그래도 그려려니했는데 말여'
'지금은 그래도 좀 많이 펴져서 그래도 말 시늉은 해여~'
'그런데 어~떻게 교회 일을 열심히 하는지 말여~'
'청소고 뭐이고 퍼내는 변소간도 다 퍼내고 말여 너~무 잘혀~'
'나 첨봤어~'
'하루만 빌려줄테니까 쓰고 줘~’하고 자랑을 하셨답니다.
한 날은 목사님이 내 친구네 교회에 가서 간증 좀하고 오라고 하셨다.
그때는 간증이 뭔지도 몰랐고 겨우말할 때라
‘깐쯩이 뭔덴뇨?
‘우리 고집사가 신앙생활 했던 거를 말하고 오는 거여~’
‘찜장이 떠떨려서 모때여~’(심장이 떨려서 못해여)
그래서 제가 숨었어요. 찾다가 찾다가 못 찾으시고 목사님이 대신 가셔서 하시고 오셨데요.
‘아 우리 교회는 벙어리가 있는데 말여 만지기만 하면 낫는다’고 하셨데요(말하기 전부터 누가 허리가 아프다 하면 속에서 불이 확 올라와서 만져줄까요해서 만지기만하면 낫는 일이 일어났던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목사님이 인정하시는 성도 기억하시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현 권사님이 주님이 만나라고하신 교회들에 가서 간증을 하시면서 제 얘기를 하신 거예요. ​
‘내가 천국에서 볼 때는 그런 거지가 없었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생명기록책에서 최고로 빛나더라~, 그래서 그 종을 만났다’고 간증하니까 그 교회서 궁금할게 아니예요?
그래서 나를 데려다가 간증을 시키고 또 다른 데서 시키고 하다 보니까 오늘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