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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2-11 00:00
신약성경에서 시행된 침례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2,794  
차례
 
요한의 침례는 무엇이었는가?
 
교회가 시행한 침례는 무엇인가?
 
누구의 이름으로 사람들은 침례를 받는가?
 
몇 번까지 침례를 받을 수가 있고 또는 받아야 하나?
 
언제 침례를 받아야 하나?
 
누가 침례를 줄 수 있는가?
 
보충연구
 

침례의 기원에 관해서 상당한 논의가 있어왔다. 성경에서 읽을 수 있는 최초의 침례는 침례자 요한의 사역에서 발견된다. 바리새인들은 요한이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풀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요 1:24-25). 그것은 침례가 그들에게 새로운 관행이었거나 흔히 볼 수 없는 것이었음을 말해준다. 요한의 침례는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마 21:25; 요 1:6). 또 하나님은 오순절 날에 교회에 침례의식을 주신 근원자이시다(행 2:4,38).

요한의 침례는 무엇이었는가?

1. 그것은 물에 사람을 침수시키는 것이었다.
  ●그것은 많은 물을 필요로 했다(요 3:23). 요한은 종종 물이 많은 장소들에서 설교하였다(마 3:5-6).
  ●요한과 침례를 받는 사람 모두 물로 내려가야 했고, 또 물에서 올라와야 했다(마 3:16; 막 1:10).
2. 요한의 침례는 예수의 오심을 준비시키기 위한 회개의 침례였다(행 19:4; 눅 3:8).
3. 요한의 침례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살아왔던 방법의 변화를 요구하였다(눅 3:10-14).

교회가 시행한 침례는 무엇인가?

1. 그것은 침수세례였다.
  ●그것은 물을 필요로 하였다(행 8:36; 10:47).
  ●침례를 행하는 자나 침례를 받는 자가 모두 물로 내려가야 했고, 또 물에서 올라와야 했다(행 8:38-39).
2. 그것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배우고 믿기에 충분한 연령의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막 16:16; 마 28:19; 행 16:31-33).
3. 그것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죄들을 인정하고 그 죄들에 대해서 회개할 것을 요구한다(행 2:38; 22:16).
4. 그것은 성령을 선물로 받는 수단이다(행 2:38; 19:2-7).
5. 그것은 예수의 죽음과 장사와 부활의 상징이며, 죄 중에 거하던 옛 사람의 죽음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사람의 부활의 상징이다(롬 6:2-10; 골 2:12).
6. 그것은 사람들을 구원에로 인도하는 노아의 방주의 상징이다(벧전 3:20-21).

누구의 이름으로 사람들은 침례를 받는가?

어떤 사람들은 침례가 예수의 이름만으로 베풀어져야 한다고 가르친다(행 19:5; 2:38; 10:48). 다른 사람들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받아야만 침례가 효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마 28:19). 우리가 염두에 둬야할 중요한 것은 두 가지이다. 첫째,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사이에는 어떠한 경쟁이나 질투도 없다. 오로지 일치만 있을 뿐이다. 그분들은 한 이름을 갖는다. 마태복음 28장 19절을 자세히 보자. “이름”이란 단어가 복수로 나오지 않고 단수로 나온다. 그리스도의 교회에서는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서 지시한 예수의 말씀을 따른다. 따라서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예수의 이름만으로” 하지 않는다. “예수 이름만으로”의 입장을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불일치를 말하는 것이다. 둘째, 어떤 사람들은 예식문의 적절한 구사가 구원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잘못된 순서 가운데서 말씀을 취할까, 또 그로 인해서 침례의 행위를 망가뜨리지 않을까하고 두려워한다. 이것은 기독교라기보다는 조상숭배나 요술에 더 가깝다. 우리가 적절한 언어나 의식들을 사용한다고 해서 하나님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분은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신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침수세례를 주셨고,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행하셨고,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가, 즉 죽음을 생각나게 하신다.

몇 번까지 침례를 받을 수가 있고 또는 받아야 하나?

에베소서 4장 5절은 “침례도 하나”라고 말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침례이다. 어떤 교회들은 세 번, 즉 아버지의 이름으로 한번,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각각 한번씩 베푼다. 또 어떤 교회들에서는 그들의 교회에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심지어 다른 교회에서 이미 침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다시 침례를 베푼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타락하였다가 되돌아올 때마다 새로 침례받기를 원한다.

사람은 몇 번 태어나는가? 죽음 사람은 몇 번 매장되는가? 예수를 믿었고, 자기 죄를 회개하였고, 사람들 앞에서 예수를 시인하였고, 물 가운데서 장사된 후 부활한 사람은 새롭게 태어났으며, 자기의 죄를 용서받았으며, 성령의 내주동거의 선물이 주어졌다는 사실은 이치에 맞는 것 같다. 하나님은 교회에 날마다 구원받은 사람들을 더하신다. 침례가 교인이 되는 출발예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

언제 침례를 받아야 하나?

성경에서 사람들은 그들의 믿음과 회개와 예수를 믿는 신앙고백에 따라 즉시 침례를 받았다. 어떤 교회들은 침례를 베풀 자격자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게 하거나 예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세례 베풀기 전에 일정기간 학습교육을 마치게 한다. 만일 침례를 받고자 하는 사람이 미처 다 깨닫지 못한 상태라면, 그 사람이 죄 가운데 살았던 옛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는 확신이 설 때까지 얼마간 지체하는 것은 좋을 것이다. 그러나 회개한 죄인을 오랫동안 침례를 베풀지 않는 것은 신약성경교회에서 행했던 전통(관행)이 아니다.

누가 침례를 줄 수 있는가?

신약성경은 침례를 베풀 수 있는 자의 자격에 대해서 설명해 놓고 있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침례를 베푼 사람이 그리스도인이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그 일들이 적절하고 올바른 질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침례의 행위는 예수께서 우리들을 위해서 행하셨던 것에 대한 경건한 회상이어야 한다. 만약 그것에 확신이 서면, 교회는 누가 침례를 베풀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목회에 관한 다른 신약성경의 가르침들을 따라야 한다.

보충연구

사도행전을 훑어가면서 침례에 관련된 사례들을 연구하되, 상기한 질문들에 어떻게 해답이 주어지는가를 알아보라.

[The Central Africa Mission Evangelistic Literature Service, Christian Doctrine: A Book of Basic Beliefs(Cincinnati, OH: The Christian Restoration Association, 1988), pp. 3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