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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17 19:28
그리스도의 교회 목사가 오바마 대통령 취임국가기도회 때 설교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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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식 다음날 열리는 국가 기도회에서 설교를 맡은 그리스도의 교회 제자회 총회장인 샤론 와킨스 목사.

미국 그리스도의 교회 제자회의 총회장인 샤론 와킨스(Sharon Watkins) 목사님이 대통령 취임식 뒤에 열리는 전통적인 국가 기도회(National Prayer Service)에서 바락 오바마 대통령을 위한 설교를 맡았다.

그리스도의 교회 제자회의 총회장이 국가 기도회의 설교를 맡게 된 계기는 유세중 바락 오바마 캠페인에서 주최한 종교 지도자를 위한 모임에서 샤론 와킨스가 했던 마지막 기도가 바락 오바마에게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취임식의 개회 기도를 복음주의자의 대표 주자로 알려진 릭 워렌이 맡게 된 것을 비판하는 바락 오바마의 지지자들을 달래기 위해서 좀 더 진보적인 교단의 목사님을 모시게되었다는 설명도 있다.

미국 개신교의 주류교단 가운데 최초로 선출된 여성 총회장이, 미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선출된 흑인 대통령의 국가 기도회에서 여성 목사 가운데 최초로 설교를 맡게 됨으로써 여러 가지 최초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러한 사실을 CNN과 뉴욕 타임즈도 비중있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교회 제자회를 미국 내에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위의 글은 제자회신학재단< http://www.koreandisciples.org/ >에 실린 글을 약간 수정하여 소개한 것이며, 좀더 자세한 내용은 [미주뉴스앤조이]에서 보실 수 있다.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