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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29 09:16
김찬영 박사와 패츄리사 김 선교사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3,151  
   http://kccs.pe.kr/rmp021.htm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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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박사와 패츄리사 김 선교사


김찬영 목사는 1936년 경상남도 밀양에서 출생하였다. 김찬영은 부산에 내려가 장성만 목사가 세운 부산 그리스도의 교회에 출석하며 세족회 회원이 되었다. 20대의 아직 젊은 나이에 대전에 올라와 1959년부터 한국 성서 신학교에서 힐 요한 선교사의 통역관으로 일하면서 영어를 가르쳤다. 1965년 9월 5일 장성만 목사와 힐 요한 선교사의 도움으로 미국에 건너가 존슨 성서 대학에 입학하였다. 그곳에서 같은 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이던 패츄리사를 만나 1967년 8월 25일 결혼하였다.

존슨 성서 대학을 졸업한 후 신시내티 크리스천 대학교 성서 대학원에 입학하여 1969년 5월 10일 졸업하였고, 그후 신시내티 대학교와 루이빌 장로교 신학대학원에서 1년간 수학한 후, 부인 패츄리사 김과 어린 두 아들을 데리고 1970년 11월 15일 선교사 자격으로 귀국하였다.

김찬영 목사는 1972년 6월에 힐 요한 선교사가 정년으로 퇴임함에 따라 (가장동 유등천 변에 교실 2칸, 교회당 1채, 선교사 사택 2채, 보육원 단층 1채, 기숙사 1동을 물려받고) 1972년 1월 21일 한국 성서 신학교의 새로운 교장으로 취임하였다. 이후 김찬영 목사는 부지확장과 교사신축 및 대학인가 취득을 위해서 불철주야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1977년 2월 16일 보건사회부 장관으로부터 그리스도의 교회 한국선교회를 설립인가 받았고, 다음 해인 1978년에는 부설 한성고등기술학교와 한성유치원이 설립되었다. 1981년 2월 16일에는 사립학교 법에 의해 학교법인 성령학원이 설립되었고, 교명을 (서울 노원구의 한국성서대학이 먼저 인가를 받음으로써 '한국성서'를 줄여) '한성' 신학교로 변경하였다. 이 때 신학과 40명, 기독교교육과 30명 정원의 교육부 4년제 각종학교로 인가를 받았다. 곧 이어 1983년 10월 5일에는 학력인정대학으로 승격되었고, 1984년 11월 5일에는 신학연구원 인가를 받아 냈다. 1986년에는 종교음악학과 주간 20명, 사회복지학과 야간 20명 정원의 학과를 신설하였으며, 충남 논산시 연산면 신양리에 12만평 부지를 확보하고 이전계획을 수립하여, 교사를 짓고 1989년 7월 이전하였다.
 

1987년 12월 9일에는 입학정원 신학과 주간 50명, 야간 30명, 기독교교육과 주간 20명, 야간 20명, 종교음악학과 주간 30명, 사회복지학과 야간 30명, 총 180명의 입학정원수로 증원 또는 조정되었다.


















한성신학교를 연산으로 옮긴 후, 그 후유증으로 큰 시련을 겪다가 대학을 떠난 1998년 이후로는 중국에 거주하면서 중국 훈춘시에 특수교육학교(장애자 150명, 교직원 50명)와 희망외국어학교, 복음식품유한회사(장애자 제빵기술교육 및 간식용 제빵공장), 희망농목개발유한회사(장애아동 재활승마 목장, 가축목장, 옥수수 콩 경작지), 북한 나진시에 진료소 3곳(신해, 유현, 비파에 위치)과 120명을 수용하는 나선고아원을 헌당하였고, 선봉시에 빵공장을 건립하여 하루 4천명의 아이들에게, 콩우유는 하루에 5천명의 아이들에게 한컵씩 공급하고 있으며, 신해 목장과 유치원과 탁아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밖에도 부모 없는 북한 청소년들을 위한 수용기술학교와 비지니스텔을 건축중에 있고, 중국 양포의 5천여평의 부지에 약1천평의 건물을 지어 장애자들을 위한 고아원과 양로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2010년 5월 19일 기공식을 갖고 건축을 준비중이어서 한국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이다.

역서로 {예수의 마지막 주간}이 있으며, 저서로 {예배학}과 설교집이 있다. 이 밖에도 한양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4년제 대학 학력인정교 학장협의회 회장, 대전 외국어 학교 이사장, 그리스도의 교회 협의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 기독교 교역자 협의회 재단 이사장 및 대표회장, 재단법인 한국 크리스챤 밋션 이사장, 대전 기독교 연합회 회장, 충청남도 도정자문 위원, 대전직할시 시정자문 위원, 대전 YMCA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대전 생명의 전화 설립 이사장, 충남 경찰국 교목, 국제 와이즈멘 한국서부 지구 총재 등을 역임하였다.

한편 부인 패츄리사 김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었고, 신학교 영내에 있었던 보육원에서 2남 2녀, 월남에서 온 사내아이 1명을 입양하여 미국에 보내는 등 큰 도움을 주었으며, 논산 연무읍의 에덴 보육원과 대전 자양동에 있는 피얼스 영아원을 도왔다. 또 패츄리사는 고아들의 외국 입양과 병든 아이들을 미국에 보내 무료수술을 받도록 주선하였다. 이런 일련의 일들로 인해서 1982년 대전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1989년 5월 5일 충청남도 지사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1991년 5월 5일에는 보건사회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2005년 5월 14일 대전 대덕컨벤션타운에서 김찬영 목사의 중국과 북한에서의 활동보고 및 고희연이 교계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찬영 박사의 북한사역을 돕는 일에 동참하실 분은 아래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기를 바랍니다.

042-521-1700(목사관), 010-6796-9191(세계선교동지회)
후원계좌 : 예금주 - 세계선교동지회
국민은행: 742501-01-15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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