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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4-01 16:20
30번 시편 139편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3,610  
목사: 하나님, 당신께서는 나를 환히 아십니다. 내가 앉아도 아시고, 서 있어도 아십니다. 멀리 있어도 당신은 내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걸어갈 때나 누웠을 때나 환히 아시고, 내 모든 행실을 당신은 매양 아십니다.
회중: 그 아심이 놀라와 내 힘 미치지 않고, 그 높으심 아득하여 엄두도 아니 납니다. 당신 생각을 벗어나 어디로 가리이까?
목사: 내가 있다는 놀라움, 하신 일의 놀라움, 이 모든 신비들, 그저 당신께 감사합니다.
회중: 하나님, 당신의 생각은 너무 깊어 미칠 길 없고, 너무 많아 이루 다 헤아릴 길 없습니다. 세어보면 모래보다 많고, 다 세었다 생각하면 또 있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