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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0-04 19:38
사도들의 가르침과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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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동호
 조회 : 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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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 이 말씀은 주후 100년경에 기록된 {열두사도들의 가르침} 10장 6절에 나오는 성만찬 기도문, "어느 누가 거룩하면 오고, 거룩하지 못하면 회개하라. 마라나타! 아멘."하고 거의 동일한 성만찬 기도의 마지막 소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성만찬은 예수의 유언을 받아 사도들이 대를 이어 전한 가르침이자 전통입니다. 사도들의 가르침과 전통만이 옳은 것이고, 그 나머지는 저주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본문 말씀에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고 했고, 갈라디아서 1장 8절에서는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고 했습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어디에 있습니까? 신약성경에 있습니다. 계시록은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거나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 22:18-19)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주 예수의 유언과 사도들의 전통인 이 거룩한 성만찬에 참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만일 주를 사랑하거든, 회개하며, 우리를 위해 살을 찢기시고, 피를 흘리신 예수를 기념하는 이 성만찬에 참예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성만찬 참예자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고전 16:23-24; 계 22:21)고 축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떡과 잔을 먹고 마시는 성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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