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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12 15:31
삶으로 쓰는 성서(렘 29:10-14)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3,906  

삶으로 쓰는 성서(렘 29:10-14)

성서 66권은 흑암과 혼돈과 죽음의 현실 속에서 빛과 질서와 생명의 미래를 향해서 힘차게 전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행군에 관한 글입니다. 문서로써의 성서는 66권의 책으로 끝났지만, 삶으로써의 성서는 지금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통해서 세상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들이 하나님께 받은 확고한 약속 때문에 ‘이미’ 속에서 살지만, 그것을 손에 넣기까지 여전히 ‘아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능케 한 사건이 이천년 전에 ‘이미’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사건이며, ‘아직’ 오시지 아니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사건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성취한 것에 감사하면서 ‘아직’ 이뤄야할 것을 향해서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신실하게 행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주의 만찬을 통해서 ‘이미’ 이뤄주신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직’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