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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28 17:55
그리스도의 영적 임재(눅 24:30-31)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2,362  

그리스도의 영적 임재(눅 24:30-31)

주님의 만찬은 그리스도의 영적 임재와 신실한 신자들이 주님의 몸을 먹고 마시는 “영적 급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경우 주님의 만찬의 신비적 의미를 지지하는 것으로써 로버트 리차드슨(1806-1876)은 “잘못된 영상(映像)이 우리의 눈에서 사라지게 되고, 우리가 우리 구세주의 영적 임재를 알아보게 되며, 빵을 뗌으로써 그분이 우리에게 보이게 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여기 주의 만찬에서이다.”고 하였습니다.

로버트 밀리건(1814-1875)은 주님의 만찬은 “잔치에 대한 단순한 추억 그 이상이다. 그것은 또 배고프고 목마른 영혼에게 영적인 음식물을 공급하는 매개물이 되게 할 작정이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빵과 포도주는 살과 피로 바뀌지 않지만 그것들에 의해서 상징되어지는 것은 영적으로 먹히고 소화되는 것이고, 올바르게 받는다면, 신자의 영혼은 진실로 양육 받고 성장하게 됩니다.

윌리엄 로빈슨(1888-1963)은 주님의 만찬은 신성하게 세워진 구체적이고 독특한 수단의 하나이며, 그것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분의 임재를 먹고 살아간다고 하였고, 그리스도의 참 실재는 예배하는 자들에게 먹고 마시는 행위에서와 영적인 참여의 원동력에서 온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 잉그베 브릴리오드(1891-1959)는 그리스도는 주의 만찬 식탁에 “정말로 참석하는 분이시고, 개인적으로는 신성한 은사들로 자기 자신을 먹이시며, 자기 자신의 큰 선물, 즉 그분을 통해서 죄 사함과 하나님과의 친교를 나눠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의 만찬을 통해서 주님의 임재를 영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