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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04 09:01
그리스도인들이 서야할 유일한 공동장소는 신약성경이다(딤후 3:15-17)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1,521  

그리스도인들이 서야할 유일한 공동장소는 신약성경이다(딤후 3:15-17)
The New Testament Bible Is the Only Common Meeting Ground upon Which All Believers Can Stand.

가톨릭은 1950년대까지 과거 1400년간 예배에서 설교를 빼버린 채 주의 만찬(Lord's Supper)을 제사예배(Eucharist)로 왜곡시켜 중시해왔다. 이것에 반발한 개신교는 과거 500년간 주의 만찬을 무시한 채 말만 풍성한 기도회를 중시해왔다. 이런 왜곡은 초기 500년간 지속된 균형예배, 즉 설교와 주의 만찬으로 예수님의 생애를 재현했던 사도전통을 심각하게 왜곡시켜왔다. 이에 세계교회는 1960년대 이후부터 예배갱신에 노력하여왔으나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한편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미 1700년대 말부터 문제의 핵심을 깨닫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서야할 유일한 공동장소가 성경임을 주장하였고, 특히 신약성경의 중요성에 주목하였다. 신약성경은 기독교를 완성시킬 최종 전경으로써 그것은 마치 아름다운 집과 같아서 빼거나 더할 것이 없는 완벽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만일 집주인이 집을 완성한 후에도 사용했던 비계(가설발판)를 제거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완성된 집의 아름다움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미국의 그리스도의 교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신약성경(사도전통)의 중요성을 말할 때 비계를 인용하여왔다. 현대화란 변명으로 신약성경에 사람이 뭔가를 빼거나 더하는 것은 마치 건축을 마친 집주인이 비계를 제거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두는 어리석음과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