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S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main_5.GIF main_6.GIF main_7.GIF main_8.GIF

sub_1_23.GIF

sub_1_24.GIF

sub_1_25.GIF

sub_1_26.GIF

 

 

 

 

 

 

 
작성일 : 14-02-01 12:01
하찮음이 대단함이 되는 은총(요한복음 6:54)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1,424  

하찮음이 대단함이 되는 은총(요 6:54)

2천여 년 전 지구 한 모퉁이에서 발생한 한 작은 사건이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오랫동안 가장 큰 감동과 가장 놀라운 긍정의 변화를 갖게 한 가장 극적이고 가장 폭발적이고 가장 위력적인 기적을 만들어간 그리스도의 교회사의 초기 과정을 우리는 사도행전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다.

우리 가운데서 일어난 하찮은 사건 하나라도, 그 속에 긍정의 의미가 실리고, 창조의 믿음이 실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실린다면, 그 사건은 결코 하찮은 사건이 아닌 게 된다. 믿음의 조상들이 그러한 체험들을 다 했다. 마음에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감동적이고 극적인 삶의 변화와 능력과 기적의 이야기는 사도행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 우리 가정의 이야기, 우리 교회의 이야기가 될 때,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이 하찮은 빵조각과 포도주가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의 상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의 상징이다. 성령님의 고침과 살림의 상징이다. 그리스도인들의 영생과 부활의 상징이다. 이것을 먹고 마시는 여러분에게 하찮음이 대단함이 되는 놀라운 은총이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