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S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main_5.GIF main_6.GIF main_7.GIF main_8.GIF

sub_1_23.GIF

sub_1_24.GIF

sub_1_25.GIF

sub_1_26.GIF

 

 

 

 

 

 

 
작성일 : 15-01-02 11:47
손 내밀기의 두 가지(창 1:26-31, 9:20-27)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1,335  

손 내밀기의 두 가지(창 1:26-31, 9:20-27)

의 그림은 미켈란젤로가 16세기 초에 시스틴 채플 천정에 그린 프레스코 가운데 두 개이다. 하나는 아담의 창조이고, 다른 것은 술 취한 노아와 아들들이다. 이 두 개의 그림에 ‘손 내밀기’가 묘사되어 있다. 하나는 하나님과 아담의 손 내밀기이다. 창조의 일을 하기위한 것으로써 그 결과가 보기에 심히 좋았고 축복이었다. 다른 것은 노아의 아들 함의 손 내밀기이다. 비방을 하기위한 것으로써 그 결과는 심히 불행한 저주였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양팔 벌림의 상징이다. 어둠을 빛으로, 혼돈을 질서로, 죽음을 생명으로 바꿔나가는 복된 2015년 청양의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Condemn none: if you can stretch out a helping hand, do so. If you cannot, fold your hands, bless your brothers, and let them go their own way. - Swami Vivekananda

아무도 정죄하지 말라. 만일 그대가 도움의 손을 내밀 수 있거든, 그렇게 하라. 그러나 그렇지 않거든, 그대의 두 손을 모아 형제들을 위해 복을 빌라.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제 길을 가게 하라. - 스와미 비베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