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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10-04 19:19
피[히9:11-22]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3,256  

피는 생명입니다. 사람의 몸에는 대략 4-6리터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 피의 삼분의 일 정도를 잃게 되면 생명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사고나 혹은 병으로 인해서 몸에 피가 부족한 경우에는 남의 몸의 피를 나누어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에이즈로 인해서 수혈을 받은 죄 없는 사람들이 에이즈에 감염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헌혈이 사망의 수혈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대개 헌혈보다는 매혈 즉 돈을 받고 피를 판매한 자들이 에이즈에 감염된 피를 팔기 때문입니다. 헌혈의 부족이 매혈에 의존도를 높이고 있고, 따라서 에이즈 감염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흘려주신 피는 보배로운 피요, 목숨을 살리는 피 입니다. 이 피를 받은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참 삶의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이제 이 성스런 예전에 참여하여 떡과 잔을 받을 때에 그리스도의 희생정신을 우리 마음에 깊이 새겨 참된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