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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5 15:49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1,451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께 간구할 때,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과 귀와 혀와 살을 만지시며, “깨끗함을 받으라.” “안심하라.” “일어나 걸으라.” “네 소원대로 되라.”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선포하신 주님,

왜 우리는 먼 옛날 주님만난 저들처럼, 고침 받지 못할까요? 눈이 멀었다는 것, 귀가 막혔다는 것, 팔다리가 마비되었다는 것, 감각이 무디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데 어떻게 당신께 눈뜨기를 간구하고, 귀가 들리기를 바라며, 일어나 걷기를 소원하고, 감각이 살아나기를 간구할 수 있겠습니까?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떻게 그렇게 애절하게 간청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며, 걷지 못하고, 감각이 무딘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을 찾고, 믿음을 갖게 하시며, 간구하게 하옵소서. 당신의 따뜻한 치유의 손길을 느끼며, 부드러운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깨끗함을 받으라.” “안심하라.” “일어나 걸으라.” “네 소원대로 되라.”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아멘.<소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