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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2-05 07:52
가난한 맘으로 살지 못하고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2,365  
용서의 주님! 우리의 허물을 고백합니다. 가난한 맘으로 살지 못하였고, 주님 안에서만 행복을 추구하지 못하였습니다. 온갖 욕망에 사로잡혀 있기에 주님의 은총을 진정으로 감사하지 못하였습니다. 보이는 것에 마음을 쏟아놓기 때문에 전폭적인 심령으로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였습니다. 자아에 사로잡혀 생각하기에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사랑의 길을 걷지 못하였습니다. 주님! 타버린 재처럼 나약한 우리의 심령속에 믿음의 불꽃으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