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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18 12:38
실탄지원(살전 5:25 )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1,159  

실탄지원(살전 5:25 )

남수단에 파병된 일본 자위대가 2013년 말 우리군 한빛부대에 실탄을 지원하면서 논란이 불거진 일이 있었다. 최전선에 나가 싸우는 사람들에게 실탄은 생명과 같다. 1957년부터 1971년까지 15년간 강릉과 부산에서 사역한 리처드 래쉬 가족은 강릉에서 얻은 선교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5.16군사혁명으로 인한 사회불안, 과중한 업무, 각종 질병, 문화충격, 언어충격, 사단의 방해까지 겹쳐 좌절과 실망으로 우울증과 신경쇠약에 시달리곤 하였다. 1960년 7월 20일자 서신에서 멜바 래쉬는 후원자들에게 이렇게 적었다.

친구들이여, 우리는 여러분의 매일 드리는 신실한 기도후원이 없이는 여기서 우리의 일을 지속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이 일을 함께 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좀처럼 누그러질 것 같지 않은 엄청난 압박에 날마다 직면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매일의 전투에서 기꺼이 기도로써 우리와 함께 싸우시겠습니까? 우리는 임무를 띠고 이곳 “최전선”에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배후에서 신실하게 “실탄”을 공급해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우리가 임무를 수행해나가겠습니까?

바울도 큰 영적 전투를 앞두고 부탁하였다.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살전 5:25), 예수님도 겟세마네동산에서 제자들에게 기도지원을 바라셨고(마 26:40-41), 주님은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며 운명하시는 순간까지 기도하셨다. 주의 만찬은 우리에게 매일 지속되는 삶의 치열함 속에서 최후승리를 얻는데 필요한 실탄이 무엇인가를 깨우쳐준다.

<리처드와 멜바 래쉬에 대한 연구소 자료 >

http://kccs.pe.kr/rmp015.htm